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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여름 꽃으로 옷을 갈아입다!
기사입력 2019.06.02 21:46 | 최종수정 2019.06.02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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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산동 꽃양묘장 여름꽃 13만 그루 출하 준비 마쳐, 6월중 교차로, 꽃박스, 공원 등 곳곳에 식재 한다.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비산동 꽃양묘장의 여름 꽃을 출하한다.

안양 곳곳이 봄꽃에서 여름 꽃으로 옷을 갈아입는 것이다.

출하되는 꽃은 베고니아, 폐츄니아, 백일홍, 메리골드, 임파첸스 등 무더운 여름철 잘 자라는 식물들이다. 수량은 총 13만 그루에 이른다.

여름 꽃 묘목들은 31개 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주민과 유관기관 등에 배포 6월 중순까지 식재될 예정이다.

대로를 중심으로 한 주요 교차로, 화단, 공원 그리고 설치돼 있는 꽃박스 등 주요 식재대상 지역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절기에 어울리는 꽃을 비산동 양묘장에서 자체 생산하고 있다며, 현재 안양대교 등 7개소에 설치된 꽃장식 등 관내 어디를 가도 꽃을 접할 수 있는 아름다운 도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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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조선신문 조신일기자 (seu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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