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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프로젝트”를 아십니까?
기사입력 2019.07.04 17:42 | 최종수정 2019.07.04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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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경기도 시흥시에 자리 잡고 있는 북한선교 훈련원생도들과 신학교 관련 교수님들이 함께 하는 북한에 쌀과 성경을 보내는 맛나 프로젝트가 강화도에서 있었다.


만나프로젝트는 강화도의 바닷물이 빠질 때를 이용하여 페트병에 쌀과 성경책을 함께 넣고 철저한 봉인을 거친 맛나를 북한으로 물길을 따라 보내는 프로젝트이다.


비록 범위가 작은 프로젝트이지만 거기에는 북녘 땅에 하나님을 알리고 짓밟힌 북한사람들의 영과 육 이 하나님 은혜 안에 살아 숨쉬기를 바라는 북한선교훈련원 생도들과 교수진, 운영진의 세상 누구보다 뜨거운 사랑의 마음이 담겨져 있다.

 

* 물이 바다 덮음과 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온 세상 가득하 리라!




새조선신문 박금란기자 (ranpg03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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