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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코로나19 극복위한 기업들 따뜻한 온정 줄이어“
기사입력 2020.05.14 12:54 | 최종수정 2020.05.14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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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악구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업의 따뜻한 온정이 줄을 잇고 있다.

 

  8일 관악구에 따르면 관악구자원봉사센터는 이달 중 학산문화사의 후원으로 아동 애니메이션 도서 2000여권을 관내 지역아동센터 등 아동도서를 필요로 하는 곳에 전달할 계획이다.

 

  지난달 29일 사단법인 보라매후원회(회장 김종수)에서 코로나19로 인한 근로단축, 무급휴가 등 소득감소로 위기에 처한 저소득 가정에 도움을 주고자 관내 150가구에 쌀 10kg 150포와 라면 150박스를 전달했다.

 

  ()보라매후원회는 1997년 보라매병원 교직원들의 봉사모임으로 출발해 저소득 환자와 사회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의료와 현물 지원을 해온 후원단체다.

 

  지난달 13일에는 관악구 소재 사회적기업 착한여행(대표 나효우)에서는 관내 보육원 2개소(상록보육원, 동명아동복지센터)1백만원 상당의 물티슈 1000개를 전달했다.

 

  박준희 구청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주시는 관내·외 기업 대표와 임직원 분들께 감사드린다""어려운 시기에 더욱 빛나는 연대의 힘이 코로나19 종식을 앞당길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새조선신문 낙성대톱뉴스기자 (nsdtopnews@nsdtop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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