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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청 "20·30대 남성 3명 '코로나19' 확진… 이태원 클럽 방문자“
기사입력 2020.05.14 12:56 | 최종수정 2020.05.14 12:56

  관악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남성 3명이 모두 이태원 클럽에 방문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10일 관악구청이 발표한 신규확진자 역학조사에 따르면, 신원동 거주 49번째 확진자(·34)5일 용산구 이태원 킹클럽에 방문했으며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신사동 거주 50번째 확진자(·27)5일 이태원 트렁크클럽에 방문했으며, 청룡동 거주 51번째 확진자(·28)2일에 킹클럽과 트렁크클럽 두 군데를 모두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49, 51번 확진자는 국립중앙의료원으로 이송 예정이며, 50번 확진자는 서울의료원으로 이송된다. 관악구는 확진자 자택 및 주변 지역 방역 소독에 착수할 예정이다.

 




새조선신문 낙성대톱뉴스기자 (nsdtopnews@nsdtop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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