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민·관 합동 대청소의 날
기사입력 2019.10.26 10:00 | 최종수정 2019.10.2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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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 마을자치과(과장 최각용)에서는 23일 대야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어머니자율방범대 등 유관단체와 공무원 50여명이 모여 합동으로 대야동 일대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는 집결장소인 대야어린이공원에서 시작해 대야동 명화의거리 (호현로 103번길) 일대를 청소하고, 생활폐기물 등을 포함한 일반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거리를 만들기 위해 힘썼다.

대청소의 날은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센터장 이해규) 안전생활과와 마을자치과가 매월 협력해 활동하는 행사다. 유관단체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로 지속적이고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날은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이었지만, 많은 분들이 대야동을 위해 청소 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청소에 참석한 유관단체원 중 한명은 “평소에 강아지와 함께 산책하던 곳을 내 손으로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어 보람 있었다”며 “항상 동네를 위해 노력해 주시는 분들게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시 담당자는 “청소 활동에 많은 인원이 관심을 가지고 동네를 위해 참석해주셔서 감사하다”며 “항상 시민들과 함께하는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가 되겠다”고 말했다.



새조선신문 조신일기자 (seu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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