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목감동 수인중앙교회 ‘연말 취약가구 지원을 위한 후원물품’기탁
기사입력 2020.01.03 10:55 | 최종수정 2020.01.0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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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감동 소재 수인장로교회(목사 김진)는 지난 2019년 12월 31일 목감동 행정복지센터에 두유100박스와 이불, 냄비 등 생활용품 10박스를 전달하고 기탁식을 가졌다.
이번 후원품은 추위와 외로움에 힘들어하는 이웃을 위한 마음으로 교회 성도들이 십시일반 기증한 물품과 금품으로 마련했다.
수인중앙 교회는 2019년도에도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비를 내지 못하는 3가정에 200여만원의 의료비를 지원한 바 있다.
2020년 경자년 새해에는 목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목감동 관내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어르신 생신잔치의 날’을 목감동 특화사업으로 분기별 진행할 계획이다.
박덕인 목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과 윤양태 목감동장은 “매번 잊지 않고 이웃을 살피는 마음에 한없는 감사함을 느낀다며,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정말 필요한 가구에게 전달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새조선신문 조신일기자 (seu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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